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올바른 처치와 대처능력 함양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문화를 보급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심어주고자 11월 13(일) 13:00 ~ 18:00 지사 4층 강당에서 ‘제3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16년도 심폐소생술(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초,중,고등학교 학생 등 210여명이 참여한다.
심사평가는 심폐소생술 처치법, 제세동기 사용 및 숙련도 등을 평가하며 우수자에 대해 보건복지부장관, 국민안전처 장관,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 등을 시상한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황규철 회장은 “갑작스런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면 주변 사람들 중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에 따라 생명을 살릴 수 있고 그렇지 못할 수 있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더욱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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