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다락(多樂) 청소년 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이 지난 11월12일에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홍현웅)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예술적 소양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건전한 청소년 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청소년들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자유주제 속에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접수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청소년의 톡톡 튀는 개성과 감성으로 우리들 이야기를 잘 담아낸 △동산고등학교 김덕규 학생(작품명:추억공유하기)이 대상을, △최우수상 1명(김견강), △우수상 2명(박해수, 안혁), △장려상 4명(임진성, 공진규, 석주하,최지웅)으로 총 8명의 청소년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된 작품들은 지난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예술회관역사에 있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갤러리존에 전시되었다.
한편,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청소년갤러리존은 인천관내에 있는 청소년 연령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시할 수 있다.
예약은 상시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청소년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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