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신 언급' 지창욱, "윤아, 연기에 대한 집착 있고 고민 많이 해, 내가 믿을 수 있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키스신 언급' 지창욱, "윤아, 연기에 대한 집착 있고 고민 많이 해, 내가 믿을 수 있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창욱 윤아 언급

▲ 지창욱 윤아 언급 (사진: 지창욱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지창욱이 '더 케이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윤아를 언급했다.

지창욱은 14일 tvN '더 케이투'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윤아 씨와 첫 키스신을 위해 목적있게 친해졌던 생각이 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드라마 촬영 초반 바르셀로나에서 찍은 키스신에 대해 "출국하기 전날에도 있는 줄 몰랐다. 그래서 내가 먼저 윤아 씨에게 다가가 '윤아 씨 우리 친해집시다'라고 했다"고 말했다.

윤아와 어색한 첫키스신을 마친 지창욱은 윤아와 더욱 친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 시작 전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윤아 씨와의 호흡이 너무 좋다. 현장에서 작품에 대한 얘기를 많이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윤아 씨는 밝다. 저뿐만 아니라 모든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준다. 연기에 대한 집착이 있고 고민도 많이 하는 배우"라며 "내가 믿고 연기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2일 종영한 '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