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련 작가 신작 논의 이종석, "박 작가 작품은 배우가 설레며 기다리게 되는 대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혜련 작가 신작 논의 이종석, "박 작가 작품은 배우가 설레며 기다리게 되는 대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종석 박혜련 작가 신작 논의

▲ 박혜련 작가 신작 논의 이종석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이종석, 미쓰에이 수지가 박혜련 작가의 신작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종석과 수지가 박혜련 작가의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제)'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이종석과 수지는 과거 출연했던 작품을 통해 박혜련 작가와 인연을 맺은 바 있어 이번 만남 성사 여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박혜련 작가의 '피노키오'에 출연했던 이종석은 2014년 제작발표회 당시 "지난해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박혜련 작가님을 만난 적이 있다"며 "작가님이 '너목들' 때 본인이 쓰고 싶은 연애를 마음껏 못썼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인지 이번 드라마는 제가 두근거리면서 대본을 읽었다"며 "'너목들' 때도 그렇고 지금도 항상 배우가 설레며 기다리게 되는 대본이다"라며 박 작가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당신의 잠든 사이에'는 내년 방송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