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 정치 얘기 계속할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제동,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 정치 얘기 계속할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제동 정치 얘기

▲ 김제동 정치 (사진: TV 조선) ⓒ뉴스타운

김제동이 어질러진 나라 판국 속에서 소신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제동은 지난 12일 광화문에서 진행된 촛불 집회에 앞서 '토크 콘서트'에 참여해 국민들을 향해 자신의 소신을 말했다.

그는 어려운 헌법까지 줄줄 외우며 "대통령은 헌법을 위반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김제동의 소신 발언으로 국민들은 그를 연호했고 그의 말에 공감했으며 이에 그의 정치 관련 발언 또한 주목받고 있다.

지난날까지 정치적 주관이 너무 뚜렷해 간혹 대중의 뭇매를 맞았던 김제동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정치 관련 얘기를 털어놨다.

그는 "내가 정치 얘기를 계속하는 이유는 한 가지다"라며 "행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그게 다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 같은 상황에 김제동만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