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전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싱글 하우스를 공개한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조우종이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우종 편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우종은 같은 아파트 이웃사촌이었던 개그우먼 김지민과 열애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또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공개된 조우종의 집은 물건들이 여기저기 쌓여 산만한 느낌을 줬다.
개수대에 설거지할 그릇이 잔뜩 쌓여있고, 침대보는 잔뜩 구겨져있는가 하면 행거에도 빨래들이 널려 있어 전형적인 노총각 하우스임을 인증한 바 있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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