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정이 '1박 2일'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는 지난 10월 종영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인기 여배우 반열에 오른 김유정이 출연했다.
이날 '1박 2일'에 처음 출연한 김유정은 18살의 어린 나이 같지 않은 성숙한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유정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가슴 한 켠에 달고 나온 노랑 리본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더불어 김유정이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그녀는 검정 바탕의 사진 한 장과 "암흑 세계. 7시 부터 3분간 전등 끄기 행사 함께 해요"라는 문구를 게시한 바 있다.
이날은 현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 날로 광화문 등 서울 곳곳에서 촛불집회가 열렸다.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에 한해선 집에서 전등 끄기 행사로 마음을 더했는데 김유정도 캠페인에 참여하며 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김유정 개념녀" "'1박 2일'에 출연한 유정이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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