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화신' 배우들의 종영 소감…조정석 "오래 기억되고 회자될 드라마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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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화신' 배우들의 종영 소감…조정석 "오래 기억되고 회자될 드라마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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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화신' 조정석-공효진-고경표 종영 소감

▲ 질투의화신 조정석 공효진 고경표 (사진: SBS '질투의화신' 메이킹 영상) ⓒ뉴스타운

'질투의화신' 메이킹 영상에서 배우들의 종방영 소감이 그려졌다.

11일 공개된 SBS '질투의화신' 메이킹 영상에서 공효진은 "5개월이 넘는 시간을 대장정을 와서 지금 24부를 드디어 끝내긴 끝냈다. 재밌으셨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뜨거운 응원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정석은 "제일 먼저 저희 드라마 많이 사랑해 주신 애청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다. 저희 드라마가 오랫동안 기억되고 회자가 될 드라마였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정말로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고경표는 "질투의 화신 24부작 끝까지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라고 간단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영상에는 배우들의 NG 장면과 현장이 공개됐다. 공효진이 옷 때문에 웃음이 터지져 NG가 나는 장면, 조정석이 공효진의 노래에 웃음이 터지는 모습, 공효진과 고경표가 현장에서 춤추며 장난 치는 모습 등 다양한 모습이 공개돼 종영에 아쉬워하는 팬들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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