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에서 에릭이 고기를 굽는 것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에릭은 관자삼합과 김치찌개를 준비했다. 에릭은 생각보다 일찍 준비돼가는 저녁식사에 흐뭇해하며 여유를 부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에릭은 "거봐요. 8시 안 되잖아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윤균상은 "이제 뭐 남았냐?"라고 묻자 에릭은 "고기만 구우면 된다"라며 '고기 구울 때 파무침 딱 하면 된다"라고 여유를 부렸다.
이에 나영석 PD는 "안돼"라고 외치며 "지금 해놓으면 되잖아"라고 늦어질까 봐 조마조마해했다.
이어 에릭은 파무침을 하고 준비를 마치고 고기를 구우려 하자 이서진에게 "형 저 대패 삼겹살 잘 못 구워요"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뭐든지 잘하는 요리천재 에릭이 못 한다는 말에 놀란 것.
이서진은 "못 구울 거 없어. 이거 금방 익어"라고 설득하자 에릭은 하는 수 없이 고기를 집었다. 하지만 "형이 하시면 안 돼요?"라고 어려워하자 "이거 어려울게 뭐 있어"라고 어이없어하며 직접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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