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 치어리더 Ver]트로트걸그룹 세컨드 라니 ‘30대 맞아? 나이 잊은 다리찢기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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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포토 치어리더 Ver]트로트걸그룹 세컨드 라니 ‘30대 맞아? 나이 잊은 다리찢기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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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TV 시즌2 제6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 뉴타TV 강남역 공개음악방송 61회, 비쥬얼 쇼케이스 2부 의상인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트로트걸그룹 세컨드 멤버 '라니'가 포토타임에서 다리찢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10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뉴타TV ‘시즌2 제61회 가상현실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국내최초 트로트걸그룹 세컨드 1st 비쥬얼 쇼케이스 빼빼로특집 고백 콘서트’ 편 특집방송 1부 무대의상에 이어 2부 치어리더 의상 비쥬얼로 복장한 세컨드 멤버 ‘라니’가 포토타임에서 다리찢기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트로트걸그룹 ‘세컨드’는 20대에 치어리더로 활동한 30대로 구성된 이색 경력의 5인조 팀으로 데뷔 앨범 ‘아몰라 미워’ 발표 강남역 쇼케이스 무대를 시작으로 음악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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