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 '산장미팅' 시절 미모 여전…SNS 통해 드라마 셀프 홍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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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산장미팅' 시절 미모 여전…SNS 통해 드라마 셀프 홍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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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드라마 셀프 홍보

▲ (사진: 임성언 SNS) ⓒ뉴스타운

배우 임성언이 개인 SNS를 통해 드라마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11일 임성언은 자신의 SNS에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본방사수 부탁해요. 금 토 저녁 8시 3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성언은 단아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임성언을 10여 년 전 예능 프로그램인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으로 기억하고 있는 대중이 많은 만큼 그 시절 미모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임성언은 극중 김희원과 바람을 피며 키스신까지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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