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서장 전기완)는 11. 11. 17:00 ‘아동안전 수호천사’로 활동하고 있는 포천우체국 집배원, 한국야쿠르트 배달원 상대로 수호천사 행동수칙 교육 및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아동안전 수호천사는 포천우체국(포천‧송우‧영북‧일동‧내촌 우체국)집배원63명과 한국야쿠르트(포천점)배달원 9명 총 7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실정에 밝은 집배원, 배달원을 통해 학교주변이나 범죄취약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범죄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현장간담회를 통하여 포천경찰서는 소정의 기념품 전달하고 ‘본연의 업무 중에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희생정신으로 일하고 있는 수호천사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포천 지역 4대악 근절과 아이들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포천경찰서는 앞으로도 아동뿐만 아니라 여성‧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학교‧성‧가정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4대 사회악 근절 추진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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