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11월 10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공공분야 빅데이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남양주시가 전국 3위에 입상하였다. 특히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한 수상이어서 남양주시 빅데이터 활용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
이번 빅데이터 경진대회는 행정자치부 주최로 ‘Star Project 부문(2014~2015년 추진과제중 성과가 우수한 과제)’과 ‘Rising Star Project 부문(2016년 추진중인 과제 중 기대효과가 우수한 과제)’으로 나누어 본선에 진출한 총 1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남양주시는 Rising Star Project 부문에서 입상하였다.
남양주시는 국민연금공단과의 협업과제인 ‘잠재적 사회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이라는 주제로 사업을 추진중이며, 이번 경진대회에 국민연금공단 데이터 분석을 통해 남양주시 취업 및 실업 현황을 파악하고 각종 일자리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박세정 남양주시 참여소통과장은 “남양주시가 다시 한번 빅데이터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시민 맞춤형 행정 추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