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차기 멤버로 합류한 윤채경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DSP미디어는 11일 "윤채경이 에이프릴 새 멤버가 됐다. 빠르면 올해 공개되는 에이프릴 새 앨범부터 본격 합류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Mnet '프로듀스 101'에 참가했던 그는 '음악의 신2'에 함께 출연한 김소희, 이수민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CIVA를 결성한 바 있다.
CIVA 활동 당시인 지난 7월 KBS2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그는 "CIVA의 구설수 담당 윤채경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리더 이수민 언니가 리더, 메인보컬, 랩, 댄스 다 맡고 있어서 맡을 게 없더라"며 "그래서 '넌 구설수 하라'고 정해주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구설수 담당 활약 잘 하고 있냐"는 DJ 박지윤의 물음에 윤채경은 "원래 제가 DSP미디어 소속인데 LTE까지 계약해서 이중계약을 했다"며 "이제 IBI까지 해서 삼중계약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채경이 새 멤버로 합류하는 에이프릴은 지난해 11월 소민 탈퇴, 지난달 29일 현주가 탈퇴해 현재 채원, 나은, 예나, 진솔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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