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TOP10 발표 직후 대기실 습격 "이왕 이렇게 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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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TOP10 발표 직후 대기실 습격

▲ '슈퍼스타K 2016' TOP10 (사진: 네이버 TV캐스트) ⓒ뉴스타운

'슈퍼스타K 2016' 영광의 TOP10이 결정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4라운드 '파이널 더블 매치'를 끝내고 TOP10으로 선정된 김영근, 김예성, 동우석, 박혜원, 유다빈, 이세라, 이지은, 조민욱, 진원, 코로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TOP10 발표 직후 '슈퍼스타K 2016'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대기실 습격 영상에서 이들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먼저 코로나 장민우와 최휘찬은 "정말 너무너무 기뻐요", "이왕 이렇게 된 거 우승하겠습니다"라고 말했고, 동우석은 "1등 양보할 수 없습니다"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진원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좋은 생방송 만들어가요"라고 전했고, 이세라는 "열심히 할게요", 유다빈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우와 짱이다 파이팅"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예성은 "앙 기모띠"라는 신조어를 말했고, 박혜원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파이팅", 김영근은 "이왕 이렇게 된 거 끝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지은과 천혜광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파이팅"이라고 똑같이 말했고, 조민욱은 "울지 않고 영근이를 지리산으로 보내버리겠습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코로나 이인세는 "5억 탈 때까지 파이팅"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2016'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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