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갑순이'가 폐지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드라마 관계자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SBS '우리 갑순이'측 한 관계자는 일각에 퍼진 드라마 폐지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직 '우리 갑순이'는 종영까지 절반이나 남았다"며 "우리 드라마 이후 주말 드라마가 폐지된다는 기사는 너무 앞서 나갔다"고 폐지설에 대해 고개를 내저었다.
한편 폐지설에 앞서 '우리 갑순이'의 두 주연배우 김소은과 송재림의 웃음 넘치는 촬영 현장이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측은 지난 4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두 사람이 노래방에서 우스꽝스러운 가발을 쓴 채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는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서로가 부를 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어깨를 감싸 안은 채로 흥겹게 노래를 부르고 있어 이를 본 누리꾼들은 "촬영 현장 화기애애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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