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강호동과 이경규가 서로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강호동과 이경규는 절벽 동네 정상에 올라 서로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강호동은 "여기 높이가 남산이랑 비슷하대요"라고 말을 건넸지만, 이경규는 휴대폰으로 동네를 촬영하기 바빴다.
리액션이 없자 강호동은 큰 소리로 "이경규 예능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 예능은 리액션이다"라며 "리액션 좀 똑바로 해라. 내 후배였으면 나한테 맞았다"라고 크게 소리쳤다.
이에 이경규 또한 "강호동 가식적인 방송은 그만해. 절반이 사기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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