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홍기와 배우 한보름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9일 "친구로 지내던 이홍기와 한보름이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볼링을 취미로 공유하며 친분을 쌓기 시작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이홍기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는 중이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응원을 부탁했다.
이홍기와 한보름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는 이홍기의 콘서트 비화를 공유되며 웃음을 낳기도 했다.
이홍기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월드투어 당시 무대 위로 여자 속옷이 쏟아져 깜짝 놀란 경험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연 중에 속옷 20여 벌이 무대 위로 날아왔다"고 덧붙였고, 이에 성시경이 "그들이 입고 있던 거냐, 따로 준비해 온 거냐"고 묻자 "반반"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무대 위로 콘돔이 날아온 적도 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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