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주머니' 류효영, 2년 동안 공백? "혼자 많이 돌아다녀…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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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류효영, 2년 동안 공백? "혼자 많이 돌아다녀…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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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주머니' 류효영, 만두 집 둘째 캔디 역할

▲ 황금주머니 류효영 (사진: MBC '황금주머니' 메이킹) ⓒ뉴스타운

배우 류효영이 새 드라마 '황금주머니'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오는 14일 방송될 MBC 새 드라마 '황금 주머니'는 번듯한 결혼을 위해 본의 아니게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들었던 주인공이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된다는 유쾌한 가족 드라마이다.

'황금주머니'에서 류효영은 금가네 황금 만두 둘째 딸로 힘든 상황에서도 항상 웃으며 뭐든지 열심히 하는 씩씩한 캔디 금설화 역을 맡았다.

이에 류효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만두 가게 딸로 등장해 만두 엄청 먹게 생겼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상대역 김지한에 대해 "함께 사랑을 키워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기대가 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류효영은 2년 동안의 공백에 대해 "쉬는 동안 혼자 많이 돌아다녔다. 정신적으로 차분해지고 걱정거리도 많이 없어졌고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성장한 느낌이다. 쉬는 동안에도 저를 많이 닦아놓고 준비를 했다"라고 밝히며 그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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