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별내동 주민자치위원(위원장 한규복) 18명과 한국무용 공연단 12명은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한·중(별내동·하얼빈) 문화교류 워크숍”을 다녀왔다.
이번 워크숍은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흑룡강성 하얼빈 여유양로협회가 함께 주관함으로써 한국과 중국이 서로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며, 3박4일 동안 하얼빈의 유적지와 명소를 탐방하며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함으로써 음식 문화를 공유하였다.
11월 2일에는 한·중 양국의 공연팀들이 각기 준비한 무대를 선보여 서로의 문화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별내동 공연팀은 경기민요인 뱃노래를 구성지게 불러 큰 호응을 얻었고 흥겨운 전통무용 공연으로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였다.
이날 워크숍을 주관한 별내동 주민자치위원장(한규복)은 “우리문화를 해외에 알리고 한국과 중국이 돈독한 우호관계를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별내동 주민자치를 위해 다시 한 번 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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