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 체조 요정 손연재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국민 이상형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손연재와 배우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는 손연재는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서도 복스럽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은 국민들에게 이상형으로 꼽히는 스타들로 꾸며진 특집으로 대중들은 손연재의 이상형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지난달 손연재가 출연해 이상형을 밝힌 SBS '런닝맨'이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당시 손연재는 이상형에 관해 "봄, 가을에 연애하고 싶다"고 밝히며 "이제 올림픽이 끝났으니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런닝맨 멤버 중에서 이상형을 꼽자면 외모만 봤을 땐 (이)광수 오빠다"라고 말해 이광수를 설레게 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광수 좋겠네" "키 차이가 몇 센티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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