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11월 5일(토) 오전 10시부터 강원 원주 우산동야구장에서 건강 보험심사원장배 한마음 야구대회가 있었다. 벌어진 대회에서 국민건강보험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도로교통공단이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원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대표 손명세)은 11월5일 오전 10시 원주 우산동야구장에서 한마음 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원주시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지정 기탁 후원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투타에 막강한 전력을 보여준 국민건강보험팀은 우승 후보였던 원주시청팀을 준결승에서 완파하고 결승에서도 압도적인 전력으로 우승해 아마추어 수준을 넘어선 전력을 보여주었다.
3위는 원주시청과 보험심사평가원이, 페어플레이상은 국립과학 수사연구원이 차지했다. 대회는 즐거웠고 가족들도 참여한 축제였다. 경기내내 서로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 , 대회의 본질을 보여주고 원주에 대한 만족을 느끼게 하는 목적을 충분히 달성한 대회였다.
이기면 좋고 지면 아쉽지만 함께 뛰고 웃고, 인사 나누고 인사하고 동질감을 가지는 모습이 보였다.
참가팀 선수들은 대부분 새로은 도시 원주에 대하여 만족감을 표시했다. 우리가 우려했던 이질감은 이런 노력들을통해 원주인, 더 나가 강원인으로 거듭 날 수 있는 것이다. 체육시설, 공원,쾌적함에 대한 만족을 표시하는 이들도 많았다. 그간 원주시가 양적으로만 팽창하지 않고 인프라나 도시디자인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하겠다.
원주시와 이전 공공기관의 협력 활동이 기대되는 가운데 체육활동을 통한 화합의 시도는 하나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회는 원주이전 공공기관 간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시하고자 8개팀 참가비 전액을 원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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