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안 할 이유가 없던 드라마, 전문직 도전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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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안 할 이유가 없던 드라마, 전문직 도전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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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 ⓒ뉴스타운

서현진이 의사 가운을 입고 '낭만닥터 김사부'로 안방에 복귀했다.

7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각기 다른 성격과 성향을 가진 의사들이 만나 펼치는 진짜 의사들의 이야기로 첫 방송부터 안방을 사로잡았다.

이 드라마는 유인식 감독과 강은경 작가의 지휘 아래 주연 배우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의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로코 퀸'이라고 불리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서현진이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연기 인생 첫 '의사물'에 도전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2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낭만닥터 김사부' 제작발표회에서 "평소 전문직 역할을 해 보고 싶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한석규 선배님과 유인식 PD의 조합으로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덧붙여 작품에 기대를 증폭시킨 바 있다.

서현진의 말처럼 '낭만닥터 김사부'는 첫 방송부터 9.5%(닐슨코리아 제공)로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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