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게임' 마동에 울려 퍼진 징소리…양상국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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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 마동에 울려 퍼진 징소리…양상국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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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 양상국

▲ '소사이어티 게임' 양상국 (사진: tvN '소사이어티 게임') ⓒ뉴스타운

'소사이어티 게임'의 인기가 뜨겁다.

tvN '소사이어티 게임' 제작진은 7일 TV캐스트를 통해 5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리더 선출 과정에서 혼란을 겪는 두 마을의 모습이 예고돼 애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매일 오전 주민 투표로 결정되는 높동의 리더 자리를 두고 현 리더 엠제이킴과 전 리더 김희준이 자웅을 다투는 그림이 그려졌고, 반란을 통해서만 리더가 바뀌는 마동에서는 반란을 두고 갈등하는 주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동의 현 리더인 양상국은 자신의 심복인 권아솔과 의견을 대립하며 끝내 "새 판을 짜자"고 공표했고, 곧 반란을 알리는 징소리가 마동에 퍼져 새 국면을 예고했다.

이들의 갈등과 수싸움이 그려질 '소사이어티 게임' 5화는 오는 1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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