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중화'가 종영하며 출연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전하고 있다.
지난 6일 MBC 주말 드라마 '옥중화'가 51회란 긴 대장정의 마무리를 했다.
이에 배우들이 자신의 소속사나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종영에 대한 소감을 전하고 있다.
이에 주연, 조연 배우 할 것 없이 서로를 칭찬하며 '옥중화'의 좋은 현장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난달 '옥중화'에서 옥녀에게 항상 도움을 주며 '츤데레[퉁명스럽지만 챙겨주는 모습을 일컫음]' 매력을 보여줬던 쇼리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진세연을 언급한 바 있다.
쇼리는 "예전에 '대장금' 촬영 시 이영애 씨는 한 번도 안 웃은 적이 없다고 들었다"라고 운을 때며 "세연이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아픈 내색을 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이영애 선배님처럼 세연이도 충분한 여배우의 모습을 갖췄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한 누리꾼은 "'옥중화 촬영 분위기도 좋았네"라며 '옥중화' 종영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