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모텔 화재 7명 중경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 모텔 화재 7명 중경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최도철^^^
지난18일 새벽3시 쯤 김천시 평화동 굿타임모텔객실에서 불이 나 투숙객 최모(19, 고3)양 등 7명이 연기에 질식, 중경상을 입었으며 긴급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 되었다.

이날 불은 1층 103호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모텔주인 권모(여, 44)씨가 발견 119신고, 2층 및 3층으로 연기와 불이 확산 객실1개와 복도 일부를 태웠다.

이번 화재로 연기에 질식한 투숙객 최모양(19,고3년,주소미상) 김모양(19,고3 김천시 부곡동)은 중태로 최양은 대구 경대병원, 김양은 구미 차병원에 입원중이며 지모(19,고3,김천시 평화동)양은 충남대병원,임모(19,김천시 신음동)군과 조모(19,김천시 모암동)군은 김천의료원, 강모(남,29,김천시 신음동)씨와 이모(여,25,김천시 부항면)씨는 김천제일병원에 입원중이다.

한편 경찰은 1층 빈 방에서 타는 듯한 냄새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조사중에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