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페셜 국시집 여자' 전혜빈, 단발 변신 이유? "긴 머리 무료함 느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드라마 스페셜 국시집 여자' 전혜빈, 단발 변신 이유? "긴 머리 무료함 느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드라마 스페셜 국시집 여자' 전혜빈 단발 이유

▲ '드라마 스페셜-국시집 여자' 전혜빈, 박병은 (사진: KBS) ⓒ뉴스타운

배우 전혜빈이 '드라마 스페셜-국시집 여자'에서 단발로 변신한 이유를 설명했다.

전혜빈은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 대본연습실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스페셜-국시집 여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혜빈은 단발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긴 머리를 고수했던 게 중학교 때 한번 잘라보고 너무 안 어울려서 자를 엄두가 안 났었다. 자를 기회가 없었던 것 같다"며 "그러다가 긴 머리에 대한 무료함을 느끼고 있던 찰나에 '좋은 작품에서 잘라야지' 생각만 하다가 감독님이 먼저 말씀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 국시집 여자가 깊은 상처를 안고 안동으로 내려가는데, 세상에 미련이 없어 보였으면 하는 모습이 보였으면 해서 자르겠다고 했다"며 "머리를 소심하게 조금씩 자르다가 이렇게 됐다. 묶일 수 있는 정도로 잘랐었는데 한 번 자르니까 잘 어울린다는 얘기를 들어서 짧게 잘랐다"고 전했다.

한편 KBS2 '드라마 스페셜-국시집 여자'는 소설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한 진우(박병은 분)가 우연히 만난 여자 미진(전혜빈 분)과 안동에서 벌어지게 되는 일들을 그린 작품으로 6일 오후 11시 40분 방송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