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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와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성도시 인민대표대회 김천방문단이 지난해 김천시의회를 방문하여 김정국의장 및 의장단과 접견하였다 ⓒ 뉴스타운 최도철^^^ | ||
한편 민주노동당 경북도당은 기초의원 4인 선거구 분할과 관련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민주노당은 경북의 기초의원 선거구 조례에 따르면 김천시는 의원 1인당 인구수 편차가 4.43대 1이나 돼 평등선거에 위배되고, 구미시와 상주시도 자의적인 선거구 획정으로 공직선거법에 어긋난다고 밝히고. 민주노당은 이에 앞서 서울시 기초의원 조례안에 대해서도 헌법소원 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김천지역은 제1선거구에는 4개지역, 제2선거구는 3개지역으로 도의원 선거구역을 기준으로 나뉘어져 22개 읍, 면, 동으로 행정이 편제되고 있어 선거법 개정전 22명의 기초의원으로 김천시 의회를 구성하고 있으나 오는 5월31일 지방선거에는 개정된 선거법에 의거 읍면 단위 10명, 동별 5명, 비례대표제2명으로 17명의 기초의원이 선출 된다.
제1선거구인 아포, 남면,[가선거구],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지난해 11월30일 기준 선거권 연령이 19세로 변경된 유권자수(10,786명)는 집계되고 있다.
아포읍(7,285명)에는 최원호(현의원), 와 정해준(경일건업 55), 박영우 등이 거명 되고 있다.남면은(3,501명) 송태환(현의원), 육광수(58),등의 입후보자로 거명되고 의석수가 2명이다.
[나선거구]인 농소면(3,070명), 감천면(2,042명), 조마면(2,433명)은 선거연령이 19세로 변경된 유권자수가 7,545명으로 집계되고 있다.농소면은 입후보자가 전혀 거론되지 않고 있으나 박일정 현 의원의 도의원에 출마설에 향방의 갈림길에 관심을 쏟고 있다. 감천면은 도의원의 출마설로 인한 백영학 현의원의 방향제시에 관심을 두고 있는 가운데 이우청(청운건설, 재선)씨가 거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조마면은 김정국 의장의 자치단체장 입후보자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천병삼(재선)씨와, 설한수(축산), 강중규(53)씨가 거론되고 있다.
[다선거구]인 개령면(2,660명), 감문면(3,800명), 어모면(4,669명), 으로 19세로 변경된 유권자수는 11,129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감문면 서춘석 현 의원의 당초 공약 되로 출마를 포기 함에 따라 김세운(47), 주영채씨가 출마의사를 밝히고 개령면 에서는 황승호 현의원과 서정희(성운건설)씨가, 어모면에서는 김대호 현의원과 강인술(전 공무원)씨가 출마의사를 밝혔다.
[라선거구]인 대신동, 용암동, 지좌동으로 지역내 선거구 2번째로 유권자(27,766명) 수가 많은 지역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지좌동(6,753명)에서는 현 김종찬의원, 김규성(48 전비서실),대신동(15,513명)에서는 현 황병학(47)의원과 배낙호(48 현 비서실)씨가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용암동(5,500명) 현 김병철 의원 과 강상영(마을 금고)씨 등 으로 나타나고 있다.
제2선거구 [마선거구]는 봉산면(3,237명), 대항면(3,717), 구성면(3,270명),으로 대항면에서는 현 이원기의원과 심원태(해피농원),봉산면에서는 현 정청기의원과 손영철(54), 황호남(51), 박희중(50)구성면에서는 현 이정열의원과 김태후(58), 여의동(53), 이진턱(64)등 현역의원을 포함한 10명으로 거명되고 있으나 이중 사실상 출마의사를 포기하는 몇 명의 거론자가 있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바선거구]인 지례면(1,842명), 부항면(1,992명) 대덕면(2,486명), 증산면(1,251명) 4개면으로 선거연령 19세변경된 유권자수는 7,57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지례면에서는 이순희 현의원의 도의원 출마의사로 김현구(재선54), 이명기(49), 문재원(사학가) 출마의사로 지난달 이장 사퇴를 한 김인수(,50 속수)씨등, 대덕면은 전의원을 지낸 전정식(대덕주유소 58)씨 단독출마, 부항면에서는 오연택 현의원과 김상대 (전의원)으로 나타나고 증산면에서는 이달호 현의원외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선거구]인 성남동(6,304명), 평화동(6,808명), 양금동(5,267명), 대곡동(17,926명)으로 의석수3명으로 관내 선거구역중 유권자수가(36,305명) 제일 많음에 따라 출마의사를 밝힌 입후보자도 12명으로 거명되고 있는 가운데 입후보자 물밑 선거전에 각축전을 벌이고 있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는 선거구역으로 현 나기두의원의 개인사정으로 불출마의사를 표시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성남동에서는 김선일(전 공무원), 평화동 처음으로 투표하는 임경규 현의원, 양금동은 현의원 양병직의원, 이상영(45 학원), 김복순(59)씨 등 출마의사를 밝히고 문영삼(식품)씨는 2월말경 의사 표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곡동에서는 현의원인 이영웅의원, 전부일(대경폐차장 재선), 박흥식(전 축협장),손진철(정화주유소 49), 최성호(대우목재 49), 이선명(한진벽돌 재선)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오는 5월31일에 실시되는 제5대 지역 기초의원에 도전 신음동 아성 입성에 박빙의 한판승부를 거는 입후보 예정자중 현역 의원과 초,재선에 도전하는 각축전이 치열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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