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법칙'에서 나라가 정글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에서는 개그맨 김병만, 가수 이상민, 윤민수, 정준영, 황치열, 양요섭, 나라가 동티모르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헬로비너스 나라는 유일한 여자 멤버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나라는 해변에서 "나 잡아봐라"라며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하지만 이내 김병만이 뛰어오더니 나라의 목덜미를 잡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라는 "와 대박. 진짜 깜짝 놀랐어요"라고 미소를 보였다.
나라는 정글에서 프리다이빙을 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너무 재밌다. 바다 안도 대왕조개가 보여서 잡으러 간 거다"라고 즐거워했다.
또한 김병만은 "나라가 10m 안으로 들어갔다. 방송에서 아마 제일 깊이 들어가지 않았나"라고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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