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윤균상, 에릭 짜장밥·백합탕에 "말이 안 나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윤균상, 에릭 짜장밥·백합탕에 "말이 안 나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윤균상, 에릭 짜장밥·백합탕에 감동

▲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윤균상, 에릭 짜장밥·백합탕에 감동 (사진: tvN '삼시세끼 어촌편3') ⓒ뉴스타운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배우 이서진과 윤균상이 에릭의 요리 솜씨에 다시 한 번 감동했다.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는 세 사람이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은 춘장과 각종 채소들을 볶은 짜장밥과 조개를 넣은 백합탕을 만들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후 이서진은 백합탕을 먹은 뒤 "국물 요리를 참 잘하는 것 같다"라며 "정말 맛있긴 맛있다"라고 감동을 드러냈다.

이어 윤균상도 "정말 맛있다"라며 폭풍 흡입을 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느리긴 해도 정말 고퀄리티 음식 많이 나오는 듯", "보다 보면 배가 고파진다"라는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세 사람의 어촌 생활을 담은 '삼시세끼 어촌편3'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5분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