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투의 화신'이 다음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지난 3일 방영분이 수목극 1위를 기록한 있는 SBS '질투의 화신'이 종영까지 2회 분만을 남겨놓고 있어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질투의 화신'은 그동안 지상파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유방암'이라는 소재를 신선하게 사용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방영된 '질투의 화신'에서는 이화신(조정석 분)이 뉴스를 통해 자신이 '유방암'으로 인해 고통받았다는 사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 첫 회부터 공효진이 실수로 조정석의 가슴을 만지며 유방암을 의심하는 장면이 그려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그 후 병원에서 유방암 진단을 받은 조정석이 SBS 일산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질투의 화신' 기자간담회를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해 언급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조정석은 당시 촬영이 부끄럽지 않았냐는 한 기자의 물음에 "베드신이나 키스신 찍을 때 부끄러워하는데 저는 그 장면 찍을 때 힘들었다"고 전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주 자신이 유방암 수술을 했다고 밝힌 조정석에게 어떤 시련이 닥칠치 오는 9일 방영되는 '질투의 화신'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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