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쉬운 오지은의 부상, "부상 회복은 운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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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쉬운 오지은의 부상, "부상 회복은 운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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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부상

▲ 오지은 부상 (사진: 오지은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오지은이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차하며 그 자리를 임수향이 채운다.

3일 경기 고양시에서 진행된 MBC '불어라 미풍아'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사 측은 "부상으로 하차한 오지은을 대신해 임수향에게 박신애 역을 맡겼다"고 전했다.

오지은은 지난달 드라마를 촬영하던 중 부상을 당했고 최소 8주의 회복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사 진단을 받았다.

오지은의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제작진과의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고, 오지은은 자신의 SNS에 "감사한 마음으로 재활에 들어갈게요"라고 팬들에게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운동도 하면서 빨리 쾌차해 다음 작품에서 보자"고 댓글을 남기며 오지은을 응원했다.

이 같은 응원이 이어지며 평소 운동을 즐겨 하는 듯한 오지은의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에 공유돼 눈길을 끌었다.

그녀가 지난 2월 SNS 공개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운동을 준비 중인 듯 보이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오지은은 "오늘부터 다시 운동 시작하잣!"이라는 멘트로 결심을 다져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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