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유쾌하고 짠한 예능…"별거 없는데 자꾸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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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유쾌하고 짠한 예능…"별거 없는데 자꾸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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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두 번째 집밥 성공

▲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사진: JTBC '한끼줍쇼') ⓒ뉴스타운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이 두 번째 밥을 얻어먹는데 성공했다.

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창신동 절벽마을을 찾는 이경규,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본격적인 저녁식사가 시작되는 오후 6시 무렵부터 초인종을 누르기 시작했지만 녹록치 못한 현실에 멘붕에 빠졌다.

결국 두 사람은 마지막 초인종을 누른 집에서 할머니의 집밥을 먹게 돼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 좋더라. 할머니 인심에 말솜씨에 한참을 웃었다. 마지막으로 음식들 보는데 침 넘어갔다(kjm7****)" "마지막 사진 찍는데 할머니가 '내 이름 강대숙이여' 하시는데 짠했다. 사람은 누구나 이름이 있는데 우리 엄마도 아빠도 이름이 있는데 살다보면 이름을 잘 안 쓰게 되는 것 같다. 자기 자신을 잃고 오로지 자식들을 위해 살아간다는 게 참 짠했다(kkak****)" "지난주 부부도, 이번주 할머니댁도 넘 유쾌하고 따뜻했음. 별거 없는데 자꾸 보게 되는 신기한 예능(blue****)"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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