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가는 길' 김하늘 이상윤, 제작진 말 맞았다 "제주 로케이션 촬영은 중요한 의미"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항가는 길' 김하늘 이상윤, 제작진 말 맞았다 "제주 로케이션 촬영은 중요한 의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항가는 길 제주도 로케이션

▲ 공항가는 길 김하늘 이상윤 (사진: KBS 2TV '공항가는 길') ⓒ뉴스타운

'공항가는 길' 김하늘 이상윤 사이에 장희진이 등장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공항가는 길'에서는 송미진(최여진 분)이 최수아(김하늘 분)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화 연결이 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속내를 쏟아내며 어긋난 우정을 다시 이어가게 됐다.

그러는 한편 제주도에 서도우(이상윤 분)의 아내 김혜원(장희진 분)이 찾아와 최수아의 뺨을 때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제작진에 따르면 제주도 로케이션 촬영은 '공항가는 길' 기획 단계부터 약 3개월에 걸친 준비 과정을 거쳤다. 극 후반부에 제주도가 주된 무대로 등장하고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공간으로 그려지기 때문이다.

이에 '공항가는 길' 제작진 및 배우들은 10월 초부터 제주도로 이동해 촬영을 이어왔다. 제주도의 눈부신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시청자에게 전하기 위해 수 차례 사전답사를 진행하고 촬영 장소를 섭외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던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력 덕일까, '공항가는 길'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져 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