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署, 일동초등학교 ‘지문 등 사전등록’ 및 가정폭력 근절 홍보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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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署, 일동초등학교 ‘지문 등 사전등록’ 및 가정폭력 근절 홍보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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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초등학교 사전 지문등록 및 실종,가폭 예방교육 ⓒ뉴스타운

포천경찰서(서장 전기완)는 ‘16. 11. 1(화) 아동 실종예방을 위해 일동초등학교 1‧2학년 학생 55명을 대상으로 사전 지문등록 및 실종예방 교육 및 가정폭력 근절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전 지문등록 제도는 18세 미만의 아동‧치매노인 등의 실종에 대비해 대상자의 지문과 사진, 보호자의 연락처 등을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신속히 발견할 수 있는 제도이다.

사전 지문등록은 가족관계증명 서류를 지참하여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에 방문하거나 인터넷 안전DREAM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포천경찰서는 소규모 초등학교, 요양시설이 많고 대상인원이 적어 등록의 어려움을 겪는 시설이 많다. 지역 실정에 맞게 담당자가 직접 방문하여 등록을 시행하고 있어 지역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 ⓒ뉴스타운

실종예방 담당경찰관 오원식 순경은 아이들에게 “길을 잃었을 땐 침착하게 주변의 도움을 받거나 가까운 112신고하기, 횡단보도를 통행 시 주변을 확인하고 건너기, 가정 내 폭력발생시 선생님과 상담하기 등의 교육도 병행하였고 앞으로 사전등록의 홍보 및 등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동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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