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크라운제이가 자신이 실검에 오르내리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크라운제이는 1일 자신의 SNS에 "지금 나라가 이모양인데도 불구하고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캡처해 올렸다.
이날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크라운제이, 서인영의 가상 재혼 첫 편이 그려졌다.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개미커플'로 호흡 맞췄을 당시 크라운제이가 서인영에게 결혼 제안을 한 적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인영은 당시를 떠올리며 "서로 연인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진짜 결혼한 것처럼 임했다"며 "크라운제이 오빠가 '난 항상 네 옆을 지켜주는 영원한 가상 남편이 될 것이다. 네가 부르면 어디든 갈 것이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크라운제이 오빠가 '결혼은 나랑 하자'고 한 적도 있다. 나도 그런 생각을 해봤는데 그럴 마음이 조금은 있다.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만큼 나를 맞춰줄 남자가 있을까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다만 지금은 아닌 것 같다. 보증 서주고 나서 안정을 되찾은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좀 더 올라오면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