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시집 여자' 전혜빈이 최근 올린 SNS 글을 언급했다.
전혜빈은 1일 열린 KBS 드라마 스페셜 '국시집 여자' 기자간담회에서 SNS 글에 대한 질문에 "올렸다가 회사 실장님한테 살짝 혼났다. 나라가 건강하지 못한 상태인 것 같아서, 나라가 어수선할지 모르겠지만 밤공기를 마셔보는 게 어떨까 생각한 거다"라고 말했다.
앞서 그녀는 "나라가 어 순실해서 모두 화가 났나요?"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라가 어순실해서 참 문제가 많은 듯. 하루라도 빨리 박씨가 하야를 해야함(wate****)" "최순실 사건은 정치적 사건으로 여길게 아니라 정상 비정상의 문제인 거다. 충분히 이런 말 할 자격있다(chao****)" "연예인이라고 해서 저정도 발언도 못하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밝히지 못한다는 게 무슨 의사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냐(hoon****)"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시집 여자'는 알 수 없는 사연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고 서울에서 안동으로 내려와 이모와 국시집을 운영하는 여자 미진(전혜빈 분)과 소설가의 꿈을 버리지 못하는 남자 진우(박병은 분)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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