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집 여자' 전혜빈, "나라가 어순실해서 참 문제가 많은 듯, 정상 비정상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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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집 여자' 전혜빈, "나라가 어순실해서 참 문제가 많은 듯, 정상 비정상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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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SNS 글 언급

▲ 국시집 여자 전혜빈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국시집 여자' 전혜빈이 최근 올린 SNS 글을 언급했다.

전혜빈은 1일 열린 KBS 드라마 스페셜 '국시집 여자' 기자간담회에서 SNS 글에 대한 질문에 "올렸다가 회사 실장님한테 살짝 혼났다. 나라가 건강하지 못한 상태인 것 같아서, 나라가 어수선할지 모르겠지만 밤공기를 마셔보는 게 어떨까 생각한 거다"라고 말했다.

앞서 그녀는 "나라가 어 순실해서 모두 화가 났나요?"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라가 어순실해서 참 문제가 많은 듯. 하루라도 빨리 박씨가 하야를 해야함(wate****)" "최순실 사건은 정치적 사건으로 여길게 아니라 정상 비정상의 문제인 거다. 충분히 이런 말 할 자격있다(chao****)" "연예인이라고 해서 저정도 발언도 못하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밝히지 못한다는 게 무슨 의사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냐(hoon****)"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시집 여자'는 알 수 없는 사연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고 서울에서 안동으로 내려와 이모와 국시집을 운영하는 여자 미진(전혜빈 분)과 소설가의 꿈을 버리지 못하는 남자 진우(박병은 분)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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