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김현숙, "박수칠 때 떠날 타이밍 이미 놓쳐, 욕해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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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김현숙, "박수칠 때 떠날 타이밍 이미 놓쳐, 욕해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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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솔직 발언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김현숙 (사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뉴스타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가 막을 올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에서 영애(김현숙 분)사기를 당해 수중에 있는 단돈 19만원으로 가족여행을 시켜줘야 하는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서부터 15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해온 김현숙의 솔직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김현숙은 앞서 진행된 한 매거진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막돼먹은 영애씨'의 엔딩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결혼은 절대 아니겠지. 끝나고 나서 내 마음이 어떨까, 상상은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때는 종영에 대해 생각만 해도 울컥했다. '막돼먹은 영애씨'가 박수칠 때 떠날 타이밍은 이미 놓쳤다"고 말했다.

그녀는 "예전에는 100명 중에 99명이 칭찬해야 했는데 이젠 99명이 욕하고 한 명만 칭찬해도 '막돼먹은 영애씨'를 할 의향이 있다. 그 정도로 독해지고 강해졌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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