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서준의 첫 사극 도전작 '화랑: 더 비기닝'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많은 팬들의 기대 속에 KBS2 월화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이하 화랑)' 제작사 측은 1일, 시선을 강탈하는 이들의 포스터를 공개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포스터 속 박서준과 박형식, 최민호는 환한 웃음을 짓고 있으며 배우들이 풀숲과 하늘에 어우러지는 조합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100% 사전제작으로 만들어지는 '화랑'은 지금으로부터 15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 시대에 화랑들의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가 극의 주연을 맡았다.
특히 이 작품의 경우 박서준의 첫 사극 데뷔작으로 많은 팬들이 그의 색다른 연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지난 9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첫 사극 도전기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박서준은 "'화랑'은 굳게 마음먹고 시작한 도전이다"라며 "현대물에서 접하지 못 했던 감정들을 많이 느꼈고 이를 표현하려 노력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가지고 돌아오는 박서준의 첫 사극 도전작 '화랑'은 오는 12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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