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차트 올킬' 엑소 첸백시, 멤버 첸 중국에서 현지인으로 오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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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차트 올킬' 엑소 첸백시, 멤버 첸 중국에서 현지인으로 오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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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첸, 현지인 오해

▲ 첸백시 첸, 현지인 오해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백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그룹 첸백시가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남자 아이돌 엑소의 첫 번째 유닛 그룹으로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았던 첸백시가 베일을 벗자마자 31일,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첸백시의 1집 미니앨범 'Hey Mama!'의 타이틀곡 'Hey Mama'는 70년대를 포커스로 맞춰 놓고 만든 곡으로 흥이 나는 다양한 장르를 합쳐 세련된 리듬을 보여준다.

또한 엑소 미니 버전, 첸백시가 그동안 엑소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들만의 친근하면서도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줄 예정으로 대중들이 기대하고 있다.

데뷔 초부터 많은 팬들을 몰고 다녔던 이들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지난 2월 첸백시 첸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한 그룹 내 국가별 멤버 인기 순위가 주목되고 있다.

이날 첸은 "중국 내에서 인기 TOP3은 세훈, 찬열, 카이다"라며 "한국에서는 백현, 시우민, 세훈"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 그는 중국에서의 자신의 경험담도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첸은 "중국 공항에서 현지 경호원이 나를 엑소 무리에서 계속 밖으로 밀어냈다"고 전하며 타지에서 현지인 취급을 받았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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