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케이투(THE K2)'에서 지창욱과 윤아의 화기애애한 촬영 장면이 공개됐다.
28일 공개된 '더케이투(THE K2)' 메이킹 영상에서 지창욱과 윤아는 바닷가에서 촬영을 하며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지창욱은 "나 잡아봐라 2016년 버전"이라며 "안나 너한테 달렸다. 이 장면은"이라고 전했다. 이에 윤아는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라며 고민했다.
이어 지창욱은 윤아 몰래 옷 주머니에 조개를 넣어 장난을 쳤다. 윤아 또한 지창욱 주머니에 넣어 "주머니를 만져봐"라고 전했다. 지창욱은 "이거 언제 넣은 거야 정말"이라며 폭소했다.
지창욱은 윤아에게 "전쟁이야"라고 외치며 윤아가 감독님과 상의를 하고 있는 사이 계속 조개를 주워다가 넣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지창욱에게 윤아는 자신의 볼을 꼬집고 끌고 가는 장면을 촬영한 뒤 "너무 아픈데?"라고 토로했다. 이에 지창욱은 "아니야 얼마나 예쁘게 나오는데. 그렇지?"라며 윤아의 얼굴에 빛을 비추며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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