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투(THE K2)' 윤아, 약 정체 의심하는 지창욱에 "내 안 엄마 있는 것 보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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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투(THE K2)' 윤아, 약 정체 의심하는 지창욱에 "내 안 엄마 있는 것 보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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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투(THE K2)' 윤아에 건넨 약의 정체?

▲ '더케이투(THE K2)' 윤아 지창욱 (사진: tvN '더케이투(THE K2)') ⓒ뉴스타운

'더케이투(THE K2)'에서 이정진이 윤아에 건넨 약의 정체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29일 '더케이투(THE K2)'에서 이정진(최성원 역)은 윤아(안나 역)에게 건넨 약을 또 언급하며 "약 더 필요하면 얘기해. 더 있으니까"라고 권유했다.

이에 지창욱(김제하 역)은 약을 의심하며 인상을 찌푸렸다. 이내 윤아는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삼촌 이정진을 찾아 "약 좀 주세요 삼촌"이라고 약을 받았다.

지창욱은 "또?"라고 놀라자 윤아는 "괜찮다. 안전하다고 그랬다"라고 안심케 했다. 그는 윤아의 약병을 뺏어들더니 "너 이리 와라"라며 끌고 갔다.

지창욱은 윤아에게 "이거 많이 먹으면 안 좋다더라. 오늘 세 번이나 먹었지 않냐"라고 다그치자 그는 "오늘만 봐줘라. 엄마 때문에 모였잖냐. 엄마 추모하는 자리에서 정말 잘하고 싶다. 내 안에 엄마 있다는 것 보여주고 싶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지창욱은 끝까지 약을 의심해 앞으로 이 약이 어떤 전개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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