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김태호PD 외모 대결? "옛날에 혹성탈출이었다"…"지는?"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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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김태호PD 외모 대결? "옛날에 혹성탈출이었다"…"지는?"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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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김태호와 외모 대결?

▲ '무한도전' 박명수 김태호 (사진: MBC '무한도전') ⓒ뉴스타운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우주 훈련에 불평을 토로했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우주에 가기 위한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이 있는 스튜디오에는 물구나무서기를 해주는 운동 기구 '거꾸리'가 들어왔다.

멤버들은 "설마 거꾸로 먹는 거냐?"라며 "이게 우주 훈련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거냐"라고 불평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와 유재석은 "아저씨 그만 좀 해라"라고 김태호 PD에게 토로했고 박명수 또한 그를 가리키며 "옛날에는 혹성탈출이었는데"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태호 PD는 "지는?"이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박명수는 "못 들었어"라고 못 들은 척을 해 웃음을 더했다.

김태호 PD는 "무중력에서 식사를 하기 위한 훈련이다"라며 "실제 우주 대원들은 우주에서 식사를 하는 것은 거꾸로 매달려서 식사를 하는 느낌이다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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