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이 '뮤직뱅크' 1위를 거머쥐며 6관왕을 달성해 다시 한 번 대세임을 입증했다.
2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방탄소년단과 아이오아이가 1위 후보에 올라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1위를 한다면 귀여운 애교 배틀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공약을 내걸어 이목을 끌었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피 땀 눈물'하면 청춘, 청춘 하면 맨발이다. 맨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는 공약을 내세워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이날 10월 넷째 주 1위의 영광은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고, 이들은 앞서 공약한 맨발 무대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이 끝난 뒤 멤버들은 "아미 덕분입니다. 고마워요", "깜짝 선물 받은 기분", "연속으로 상 탔다"라는 등의 내용의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과 함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수와 팬 사이의 끈끈함이 느껴진다", "유쾌한 그룹인 듯", "벌써 6관왕이라니"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