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박수홍, 47살의 애교? "내가 좀 귀여워잉"…"주변에서 귀엽다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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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박수홍, 47살의 애교? "내가 좀 귀여워잉"…"주변에서 귀엽다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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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주변에서 얘기 많이 해

▲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뉴스타운

'미운우리새끼'에서 박수홍이 헤어 숍에서 수다를 떠는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박수홍은 디자이너에게 머리 스타일을 상담했다. 디자이너는 "주변에서 형님 얘기 많이 한다. 귀엽다고 그러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박수홍은 기뻐하며 "내가 좀 귀여워잉"이라며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옆에 있는 직원에게 "내가 밝죠?"라고 묻자 "네. 엄청"이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박수홍은 "제가 말이 너무 많아요?"라고 하자 직원은 말을 돌리며 "저희 엄마가 좋아하신다"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박수홍은 "내가 요즘 아줌마 영향이 있는지 줌마수홍이라고 하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는 "옆에 사람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 뭐 묻으면 떼주기도 한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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