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아내가바람을핍니다' 이선균, 송지효 패턴 잠금에 멘붕 "아빠 게임 하려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번주아내가바람을핍니다' 이선균, 송지효 패턴 잠금에 멘붕 "아빠 게임 하려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번주아내가바람을핍니다' 이선균, 송지효 바람 의심

▲ '이번주아내가바람을핍니다' 이선균 송지효 (사진: JTBC '이번주아내가바람을핍니다') ⓒ뉴스타운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이선균이 송지효의 바람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이아바)'에서 이선균(도현우 역)이 아내 송지효(정수연 역)의 바람을 의심하면서 그의 핸드폰의 패턴 잠금에 의심을 더했다.

이선균은 '그런 거 걸어놓은적 없었잖아'라고 생각하며 패턴을 풀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모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균은 '왜 그러냐. 진짜 바람이라도 피우는 거냐'라고 걱정하며 아들 김강훈(도준수 역)에게 "준수야. 너 엄마 핸드폰으로 게임할 때 네가 연 거야? 이거 어떻게 여는 거야? 네가 해볼래?"라고 물었다.

김강훈은 "왜 그러냐"라고 묻자 이선균은 "아빠 게임 좀 하려고. 엄마 몰래 게임 좀 하려고 그러니까 엄마한테 절대 애기하면 안 돼"라고 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래도 패턴을 풀지 못하자 김강훈은 "엄마가 또 바꿔놨나 봐"라고 말했다. 이에 이선균은 충격을 받은 표정을 지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