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 “따뜻한 겨울나기 온수매트”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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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 “따뜻한 겨울나기 온수매트”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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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 이웃을 돕기 문화 확산 기여

▲ 한국전력공사 온수매트기부 ⓒ뉴스타운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오산지사(지사장 이경섭)은 지난 27일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온수매트’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온수매트는 오산시를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등에게 18세대(250만원)에 전달됐다.

이경섭 지사장은 “겨울에 난방비가 부담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온수매트를 지원하게 되었다”며, “보다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다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는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급식소와 정서지원서비스를 위한 무한보듬이사업에 매월 자원봉사와 복지사각지대 백미 등 나눔활동 등 평소에도 꾸준한 사회적 공헌사업 활동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편 곽상욱 오산시장은 “아름다운 기부에 오산시민들이 행복을 더해주는 나눔이 되고, 삶을 이겨내는 용기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 기탁해 준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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