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지난 9월 한국마사회 상생사업본부에서 실시한 기부금 지원 공모사업에 공모·신청한 결과 지난 10일 ‘보훈문패 Dream 사업’이 선정됐다.
'보훈문패 Dream 사업‘은 나라를 위해 헌신·봉사하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주민들의 호국·보훈의 정신을 함양시키고자 국가유공자의 집에 ’국가유공자 OOO의 집‘이라는 보훈문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이다.
이에 구는 ‘보훈문패 Dream 사업’이 한국마사회 상생사업본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지난 13일 한국마사회로부터 기부 지원금 3천만원을 전달받아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고 전했다.
앞으로, 구는 보훈회관 운영협의회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국가유공 대상자 600여명을 고령순으로 선정하고 11월 중으로 각 대상자의 집에 보훈문패를 직접 달아드릴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훈문패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애국정신 함양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태화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보훈을 실천하는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다.”며, “앞으로 국가유공자분들의 나라를 위한 헌신과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보훈사업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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