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고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곽도원과 장소연은 홍콩을 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결별설을 쏙 들어가게 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7월 연인임을 밝혔으며 당시 장소연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곽도원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짝사랑 중임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이들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는 중이며 곽도원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소연에 대해 "잘 사귀고 있다. 칸 영화제에도 함께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곽도원은 "연기를 통해 결혼 체험을 해보니 어땠냐"라는 질문에 "결혼해야죠"라고 시원하게 답해 더욱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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